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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에르 비종 (Première Vision)에서 Neulana Double을 통해 선보이는 울의 혁신과 영감

2017-09-15

울마크 컴퍼니가 9월 19일에서 21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 비종에서 울섬유에 관한 최신의 혁신적인 시도를 담은 울 랩을 선보이며 럭셔리 어패럴의 프리미어 소재로 울 섬유의 다양한 활용성을 다시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

Neulana_Double.jpg Neulana Double 이라 불리는 혁신적인 이중직 울 섬유 100% 제품으로 OptimTM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되어 멤브레인이나 글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에르 비종 (Première Vision)에서 Neulana Double을 통해 선보이는 울의 혁신과 영감
 
울마크 컴퍼니가 9월 19일에서 21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 비종에서 울섬유에 관한 최신의 혁신적인 시도를 담은 울랩을 선보이며 럭셔리 어패럴의 프리미어 소재로 울 섬유의 다양한 활용성을 다시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 울마크 컴퍼니는 6번홀, 스탠드 6H50 6J51 구역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글로벌 섬유 및 패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울 섬유의 최신의 혁신적 시도를 소개함에 있어서 프랑스는 여전히 주요한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울마크 컴퍼니는 최신OptimTM 패브릭을 통해 이중직의 순수한 울 섬유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의 울 개발 센터의 난샨 (Nanshan)과 공동 개발한 섬유 OptimTM 을 성공적으로 소개한 이후 Neulana Double이라는 이름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두 개의 완전히 다른 표면 재질로 구성된 100% 순수 울 섬유를 선보이게 되었다. 한쪽 면은 전통적인 외피처럼 매끄러운 느낌이라면 다른 한 면은 부드럽고 볼륨감이 있으면서 잔털이 느껴지는 질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혁신적인 이중직 섬유를 사용하여 단열 효과를 최대화 하면서도 섬유 무게는 최소화하는 동시에 통기성이나 습기 관리 등 천연 메리노 울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Neulana Double의 또 한가지 특성으로 OptimTM 가공을 통해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신축성이 있는 미세한 메리노 울 방모사를 사용하여 씨실과 날실의 강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섬유에 습식 마감 가공을 통해서만 가능한 방식으로 신축성을 강화하여 방모사의 수축을 유도하여 그 결과로 섬유 구조 강도를 대폭 높여 엄청나게 촘촘한 구조의 섬유가 탄생하게 된다.

Neulana Double의 안쪽 면은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피부에 바로 닿는 섬유로 적합하다. 특수 처리 기술을 통해 방모사 내에 느슨하면서도 완전한 구조를 형성하여 중량 대비 섬유 용량 비율을 높일 수 있었다. 그 결과로 마치 바람을 걸친 듯이 부드러우면서도 볼륨감이 있으며 동시에 섬세한 소프트 핸들의 울 섬유가 탄생하였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이 직물의 경우 본딩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직조된 것으로 어떤 합성, 글루, 멤브레인 혹은 라이닝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따라서 하이엔드 캐주얼 자켓 등에 최적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울마크 컴퍼니의 가공 혁신 및 교육 확대 부문의 제너럴 매니저인 줄리아 데이비스는 “울마크 컴퍼니는 편물 및 직조 모두에서 특수 기술 및 기능성 직물 개발을 선도해 나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기술 섬유에 시장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여 울마크 컴퍼니에서는 Neulana Double를 개발하여 선보이게 되었다. 울은 놀랄 만한 기능을 가진 섬유로 현대의 혁신과 협업으로 현대의 소비자들을 위한 경량 기술 섬유가 탄생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울마크 컴퍼니에서는 또한 울랩  2018/19 FW 와 울랩 스포츠 컬렉션을 선보인다. 울랩 2018/19 FW 에서는 일곱 가지 패션에 대한 테마를 중심으로 최신의 상품 생산이 가능한 울 섬유와 모직 방모사 컬렉션이 포함되어 있다.  울랩 스포츠는 최근의 혁신적 시도와 기술적인 섬유들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아이템의 소스에 대해 일대일로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이러한 미팅을 원하는 고객은 울마크 컴퍼니로 연락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